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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 인삼박물관, 5월부터 무료입장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5/02 [16:06]

영주 인삼박물관, 5월부터 무료입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5/02 [16:06]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는 지난 1일부터 인삼박물관을 무료 개방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영주 인삼박물관 무료개방은 국공립 박물관들의 무료관람 변화 흐름에 맞추어 지난 4월 관람료 무료화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를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

 

▲ 영주 인삼박물관 전경     © 영주시 제공

 

시는 이번 무료 개방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복지 향상은 물론 인삼박물관 활성화를 기대했다.

 

인삼박물관은 활성화를 위해 ‘풍기인삼 생태 및 역사 체험학습’ 운영과 ‘어린이날 체험행사’, ‘어린이 문화교실’, ‘박물관 대학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한편 인삼박물관은 이번 박물관 무료 개방을 전국 지자체와 여행업체에 적극 홍보해 외지 단체 관람객들을 많이 유치할 계획이며 관람객들에게 풍기인삼의 역사와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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