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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위덕대학교(총장 장 익)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지혜관 중강당(106호)에서 유도부 창단식을 거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위덕대에 따르면 창단식의 목적은 지역의 유도인재 발굴육성 및 지역민 공동체의식 함양과 화합도모를 위함이며 이날 창단식 주요내빈으로는 국제유도연맹 집행위원이며 대한유도회 김정행 명예회장, 대한유도회 김진도 회장, 아시아유도연맹 조용철 교육위원장, 경상북도 의회 교육위원회 최병준, 박태춘, 이재도 의원 외 8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창단식을 거행했다.
위덕대 유도부는 장 익 단장을 비롯해 김하경(경찰정보보안학과 교수) 유도부장, 고광철 감독과 경찰정보보안학과 9명(남학생 6명, 여학생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수들은 올해 입학한 신입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성적으로는 제12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여대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바 있으며 이번 창단식을 통해 앞으로 유도부의 행보가 모든 유도부들로부터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창단식에서 장 익 총장(유도부 단장)은 “우리 유도 선수단은 유도의 발전을 위해 선수들의 역할을 잘 충실해 주길 희망하고 특히 유도부가 첫발을 내딛는 만큼 시작이 절반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역민과 함께하며 호흡하는 행복한 팀,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유도회 김진도 회장은 “ 위덕대학교 유도부의 활약이 지역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큰 기여할 수 있도록 바란다”며 격려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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