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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북 상주 출신 임이자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29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연맹 총본부’ 주관으로 열린‘제20대 국회 제3차년도 의정활동종합평가회 및 국회의원 헌정대상 시상식’에 ‘국회의원 헌정대상(의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법률연맹 총본부’는 제20대 국회 제3차년도 국회의정활동을 ▲본회의 재석 ▲상임위 출석 등 12개 항목을 계량화 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임 의원은 지난해‘제2차년도 헌정대상’에 이어 올해로 2년 연속‘헌정대상’을 수상했다.임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를 통해 정부의 무리한 4대강 보 개방 정책을 강력 질타하고, 자유한국당 4대강 보파괴저지 특별위원회 간사로서‘4대강 보 지킴이’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는 받았다.
세금 60억원을 투입했음에도 엉터리로 운영된‘영농폐비닐 재활용설비’에 대한 문제점도 지적했고, 지난 26일에는 전국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방치폐기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폐자원 안전관리 및 주민지원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
임 의원은“2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2년 연속 헌정대상을 수상해 너무나도 뜻 깊고 무한한 영광”이라며“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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