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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미래통합당 상주시‧문경시 공천자인 임이자 후보는 지난 17일 박영문 (전)당협위원장과의 만남을 통해“미래통합당의 대통합을 위한 단일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상주‧문경 선거구의 총선 구도는 임이자 후보(미래통합당)와 정용운 후보(더불어민주당), 이한성 후보(무소속) 세 명의 경쟁 구도이다.
이와 함께 당원협의회를 이끌어 왔던 박영문 (전)위원장의 무소속 출마는‘보수대통합’을 추구하는 미래통합당의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임 후보는 박 (전)위원장을 찾아가 오랜 시간 당과 지역을 위한 헌신과 희생에 경의를 표했으며“미래통합당의 대통합을 위해 대승적인 차원에서 결단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 (전)위원장은 먼저“임 후보의 공천을 축하한다”면서“상주를 위한 길을 늘 우선해서 살아왔으며 심사숙고해서 결정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임 후보는 11일 예비후보등록을 마쳤으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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