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여름휴가와 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한여름 밤의 축제 ’자원관이 살아있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내에서 8월 14일부터 8월 17일까지 4일간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사전예약제로 일일 약 400명으로 제한하여 운영하고, 예년에 비하여 행사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운영한다고 말했다.
작년에는 전시관 야간 탐사, 별밤 마실 극장, 야외 공연, 각종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었던 반면, 올해는 전시관 야간 탐사, 돗자리 골든벨로만 구성된다고 밝혔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전시관 내 식당은 오후 8시, 편의시설(편의점, 까페 등)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김학기 경영관리본부장은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하여사전에 발열 확인, 개인 손 소독 및 방역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라 밝혔으며, 관람객들에게는 마스크 착용 및 적정 거리 유지 등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