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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균류에서 식중독균 제어하는 물질 발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출원한 화합물은 의약외품 등의 소재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3/11/30 [14:16]

담수균류에서 식중독균 제어하는 물질 발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출원한 화합물은 의약외품 등의 소재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3/11/30 [14:16]

【브레이크뉴스 상주】이성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환경부 산하, 관장 유호)은 최근 담수균류에서 식중독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4가지의 화합물을 발견했다고 30일 밝혔다.

 

▲ 화합물 구조식 그림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지난 2021년부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다부처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사업’의 일환으로 하천과 호수 등 담수 환경에서 분리한 균류자원의 활용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2021년 문경 대하리천 담수에서 분리한 미기록종인트리코더마플라비페스(Trichoderma flavipesFBCC-1632) 균주의 배양액에서 인체에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및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의 성장을 억제하는 특성을 발견했다.

 

이를 토대로 최근까지 후속연구를 통해 이 균류의 배양액에서 항세균 활성을 나타내는 물질을 분리했으며, 최종적으로 4가지 항생물질의 구조식을 확인하고 이 균류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출원한 화합물은 의약외품 등의 소재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남일 미생물연구실장은 “담수균류자원의 활용 가능성은 무한하며, 균류 유래 물질이 기능성 소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후속 연구에 매진하겠다”라고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Center discovers substance that controls food poisoning bacteria in freshwater fungi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Center (under the Ministry of Environment, Director Yoo Ho) announced on the 30th that it had recently discovered four compounds that inhibit the growth of food poisoning bacteria in freshwater fungi.

 

Since 2021, researchers at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Institute have been conducting research on the usability of fungal resources isolated from freshwater environments such as rivers and lakes as part of the ‘Multi-Ministry National Life Research Resources Advancement Project’.

 

In the process, Staphylococcus aureus and Bacillus cereus, which cause food poisoning in humans, were found in the culture medium of Trichoderma flavipes FBCC-1632, an unrecorded species isolated from the fresh water of Daehari Stream, Mungyeong in 2021. A growth-inhibiting characteristic was discovered.

 

Based on this, through follow-up research until recently, substances showing antibacterial activity were isolated from the culture medium of this fungus. Finally, the structural formulas of four antibiotic substances were confirmed and a patent application for this fungus was completed.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Center expects that the applied compound can be used as a material for quasi-medical products.

 

Jeong Nam-il, head of the Microbiology Research Department, said, “The possibilities for utilizing freshwater fungal resources are endless, and we will devote ourselves to follow-up research so that fungal-derived materials can be used as functional material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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