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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미세플라스틱 분해 담수균류 발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2/15 [10:38]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미세플라스틱 분해 담수균류 발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1/12/15 [10:38]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 이하 생물자원관)이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미세플라스틱의 주성분인 폴리에틸렌을 분해하는 담수균류를 발견했다.

 

▲ 달라로마이세스 NNIBRFG59 균주  © 국림낙동강생물자원관


15일 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이번에 발굴한 탈라로마이세스(Talaromyces sp.) NNIBRFG59 균주는 강원도 삼척의 소한천에서 분리된 담수균류로서 자연적으로 거의 분해되지 않는 폴리에틸렌에 대해 높은 분해 효율을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연구진이 이 균주의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폴리에틸렌을 분해하는 옥시데이즈, 에스터레이즈, 라케이즈, 큐티네이즈, 리페이즈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도 확인했다.

 

연구진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탈라로마이세스 NNIBRFG59 균주의 폴리에틸렌 분해 효과에 대한 내용으로 올해 11월에 특허를 출원 했으며 이번 발굴을 계기로 폴리에틸렌 외에도 다양한 난분해성 플라스틱 성분에 대한 분해능 및 분해효율을 높이는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정상철 미생물연구실장은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미치는 플라스틱을 분해할 수 있는 미생물자원을 개발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Center discovers microplastic decomposing freshwater fungus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Center (Director Seo Min-hwan, hereafter referred to as the Biological Resources Center) has discovered a freshwater fungus that decomposes polyethylene, the main component of microplastics that seriously affect the environment.

 

According to the Institute of Biological Resources on the 15th, it was confirmed that the newly discovered strain Talaromyces sp. NNIBRFG59 is a freshwater fungus isolated from Soa agar in Samcheok, Gangwon-do, and shows high degradation efficiency for polyethylene, which is hardly degraded naturally.

 

In addition,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genome of this strain, the research team confirmed that it possesses the oxidase, esterase, lacase, cutinase, and rephase genes that degrade polyethylene.

 

Based on these results, the research team applied for a patent in November of this year for the effect of decomposing polyethylene of the Thalalomyces NNIBRFG59 strain. is promoting

 

Jeong Sang-cheol, head of the Microbiology Research Department, said, "We will do our best to develop microbial resources that can decompose plastics that seriously damage the environment."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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