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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DGB 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 3명으로 압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2/15 [11:12]

DGB 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 3명으로 압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2/15 [11:12]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DGB금융지주(회장 김태오)가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통해 차기 회장 최종후보군(Short-List)을 3명으로 압축했다.

 

 

회추위는 약 4주간에 걸쳐 ‘Short-List 선정 프로그램’을 통해 ▲회추위원 인터뷰 ▲금융전문가 심층 인터뷰 ▲경영 전문성 평가 ▲행동면접(B.E.I) 평가 ▲외부전문기관 심층 심리검사 등을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14일 권광석, 김옥찬, 황병우(가나다 순) 등 3명을 최종 후보군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후보군은 향후 2주간 ‘최종후보자 선정 프로그램’에 참여해 종합적인 경영 역량을 추가로 검증받는다. 프로그램은 ▲CEO급 외부 전문가 1:1 멘토링 ▲사업계획 및 비전 발표로 구성돼 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금융, 경영 및 리더십 분야의 최고 전문가 4명이 멘토로 참여하고, 1:1 멘토링을 통해 후보자에 대한 종합평가를 한다. 사업계획 및 비전 발표는 후보자가 제시하는 그룹의 비전 및 중장기 전략, 실천 과제 등에 대해 회추위원이 평가한다.

 

회추위는 “남은 경영 승계 절차에서도 회추위의 독립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견지해 최고의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최종후보자를 추천하겠다”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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