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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형렬 수성을 김형렬 예비후보, “문재인과 끝장토론 불사”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01 [00:26]

김형렬 수성을 김형렬 예비후보, “문재인과 끝장토론 불사”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01 [00:26]

대구․경북지역 4․11 총선 예비후보자들이 결성한 (가칭)‘바른 신공항 건설 추진 예비후보자 연대’(대표 김형렬 예비후보․이하 바른신공항추진연대)에 현역 국회의원과 경남․호남지역 예비후보자들까지 가세하면서 선거의 최대 쟁점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신공항추진연대에 동참을 선언한 예비후보자들은 “지역균형 발전과 국가경쟁력이라는 대의에 따르는 것”이라며 “상대의 흠이나 끄집어내 폭로하는 소모적인 비방전을 지양하는 대신 국가를 위한 정책공약을 제시해 유권자들의 올바른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바른신공항추진연대는 29일 현역 이철우(경북 김천)・안홍준(창원 마산을) 국회의원과 호남지역 최범서(전주 완산갑) 예비후보 등 9명이 추가로 ‘신공항’ 추진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공항추진연대’에는 모임을 발족한 김형렬 예비후보(대구 수성구을) 등 대구․경북지역 총선 예비후보자 11명을 비롯해 모두 20명으로 늘어났으며 선거가 가까워 질수록 동참하는 예비후보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공항추진연대’는 앞으로 ‘신공항 건설’을 예비후보자들의 ‘공통 공약’으로 채택, 영호남은 물론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부산 가덕도 신공항 유치’ 발언을 한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에게 ‘끝장 토론’을 제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형렬 신공항추진연대 대표(대구 수성구을)는 “현역의원과 영호남지역 총선 예비후보들이 연대에 동참한 것은 신공항이 영호남 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의 문제라는데 공감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지역구 표만 의식, 지역 이기주의에 빠져 ‘가덕도 신공항 건설 추진‘ 발언을 한 문재인 상임고문과 끝장토론을 벌일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김형렬 예비후보자(대구 수성을) 등 대구·경북지역 예비후보자 11명은 지난 23일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성명서를 통해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의 ‘부산 가덕도 신공항 건설 추진’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한 뒤 ‘바른 신공항 건설 추진 예비후보자연대’(가칭·대표 김형렬 예비후보)를 결성, 활동에 들어갔다.

한편 ‘바른 신공항 건설 추진 총선 후보자연대’에 동참한 19대 총선 예비후보자 명단이다.

<대구>

김상훈(서구), 김욱주(서구), 김충환(북구을), 김형렬(대구 수성을), 남병직(중남구), 우청택(달서구을), 이종진(달성군), 이창연(북구을), 박은숙(북구을), 서주홍(달서구을),

<경북>

김경원(영천시), 김영택(구미시을), 이병길(구미시갑), 이상천(포항시 남구・울릉), 이철우(김천), 전인철(구미시갑), 최기문(영천시), 최중근(구미시을)

<경남>

안홍준(창원시 마산을)

<전북>

최범서(전주시 완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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