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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형렬 수성을 후보 ‘교복 전문 사회적기업’ 설립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07 [17:04]

김형렬 수성을 후보 ‘교복 전문 사회적기업’ 설립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07 [17:04]
 
김형렬 수성을 후보는 7일 4·11 총선 1차 정책공약 발표를 통해 “성인 양복 보다 비싸 학부모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있는 교복비를 낮추기 위해 교복을 전문으로 생산, 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을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유휴 봉제인력, 설비와 학부모, 학교,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여 교복을 공동제작, 구매한다면 원가를 낮추고 품질은 높일 수 있다”며 “이 사회적기업에서 대규모 일자리창출은 물론, 교복비 인하를 통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또한 “대구가 국제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인구 300만명 이상의 ‘더 큰 도시’를 설계해야 한다”며 ‘대구·경북 통합 시범지역 선정’과 ‘바른 신공항 유치’, 동대구 환승 복합센터에 공항터미널 설치, 사회인 스포츠 동호회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빌리지’ 조성 등도 제시했다.

한편 (가칭)바른 신공항 추진 연대를 발족한 김 예비후보는 “부산이냐, 밀양이냐 하는 정치적 계산만 난무할 뿐 실질적인 대안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며 “신공항 건설에 대한 평가서를 공개, 명확하게 분석한 뒤 타당성이 있는지 없는지 따져보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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