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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동(을) 여ㆍ야 불로시장 총집결 유세전 '후끈'

새누리당 후보에 야권 및 무소속 후보들 바꿔야 한다 강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4/01 [10:56]

대구 동(을) 여ㆍ야 불로시장 총집결 유세전 '후끈'

새누리당 후보에 야권 및 무소속 후보들 바꿔야 한다 강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4/01 [10:56]
<대구 동구 을>

시민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던 동구 을 지역구가 31일 새누리당 유승민 후보의 논문중복게재와 관련 시끄러워 졌다.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 3일째지만 여전히 선거 분위기는 시들하다. 그나마 사람들이 조금 모이는 곳은 재래시장밖에는 없다. 
 
3월의 마지막말인 31일에는 모든 후보들이 불로전통시장에 모여 들었다. 화두는 단연 새누리당이 무얼 했느냐로 모아졌다. 일부 상인들은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공약마저 불분명하고, 왜 출마했는지조차 분간이 안될 정도로 색깔이 불분명한 후보도 있다고 말했다.

▲  민주통합당 이승천 후보   ⓒ 이성현 기자
오전 가장 먼저 시장을 찾은 후보는 민주통합당 이승천 후보, 이 후보는 "젊은 야당 지도자인 자신에게 한 표를 찍어달라"고 호소 했다. 이어 "20년간 짝사랑한 새누리당에서 무엇을 얻었느냐. 사랑은 서로 나누며 배려하는 것"이라며 새누리당을 우회 비판했다.

▲ 무소속 최종탁 후보    ⓒ이성현 기자
오후 들어서 이곳을 찾는 후보들은 훨씬 많아졌다. 무소속 최종탁 후보는 “전투기 소음배상을 받아 준 이도 최종탁이요, 앞으로 골고루 받아줄 이도 최종탁”이라고 강조했다.

▲  친박연합 김종기 후보   ⓒ 이성현 기자
김종기 후보는 박정희대통령의 얼과 정신을 기린다면서 지역과 국가 발전에 정열을 쏟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새누리당 유승민 후보    ⓒ 이성현 기자
다른 후보들이 모두 한 차례 쓸고간 뒤, 새누리당 유승민 후보는 시장을 한 바퀴 돌았다. 그리고 단상위에 오른 관계자는 유승민의 인간적이면서도 주민들을 위한 소신을 설명하는 등 국회의원으로서의 성품을 특히 강조했다. 

▲ 무소속 구형근 후보     ⓒ 이성현 기자
무소속 구형근 후보의 경우, 지정된 장소에서의 연설보다는 차량을 타고 인근을 지속적으로 돌면서 당당한 국회의원 후보임을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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