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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대구 달서을 윤재옥 후보 ‘도로는 편리하게, 도시환경은 쾌적하게’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4/02 [10:14]

〔4·11총선〕대구 달서을 윤재옥 후보 ‘도로는 편리하게, 도시환경은 쾌적하게’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4/02 [10:14]
 
▲ 새누리당 윤재옥 후보     © 정창오 기자
대구 달서을 새누리당 윤재옥 후보는 급속한 도시 확장으로 인해 열악한 도로시설, 오수정화 사용으로 불편한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달서구를 편리하고 쾌적한 도시로 변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과거 농촌지역이었던 달서을 지역은 신도시 조성에 따른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구역정리를 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개발함으로 인해 막힌 도로가 많은 지역이다.
 
특히 대곡동 일원에는 아직도 하수관거가 설치되지 않아 오수정화조를 운영하고 있어 주민부담분이 연간 수천억 원에 이르고 있으며, 냄새 등으로 인해 주변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

이에 윤 후보는 ▲60여억 원의 잔여사업비가 남아 있는 ‘진천~진천포스코간 도로사업’ 조속히 완료 ▲총사업비 60여억 원을 투입하여 ‘태왕아파트~조암네거리 간 도로사업’ 추진 ▲하수관거 미설치 지역인 대곡동 금강맨션 일원에 15억원을 투입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등을 약속했다.

윤 후보는 “61만 명에 이르는 달서 주민이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열악한 교통 및 도시환경이 조속히 개선되어야 한다”며 주민이 행복한 달서, 살맛나는 달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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