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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5/22 [16:56]

대구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5/22 [16:56]

대구교도소(소장 박종관)는 22일 오후 2시, 구직 출소예정자와 중소기업간 만남의 장을 제공해 출소예정자의 원활한 사회복귀지원 및 재범을 방지하고 인력난에 처한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2012년 제1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내 중견 기업체인 (주)삼우섬유(대표 주천수) 등 6개 업체와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 14명이 참가하였으며, 채용면접 후 취업약정서를 체결한 서 모 씨 등 7명은 출소 후 곧바로 취업할 수 있게 됐다.

박종관 대구교도소장은 “수용기간 중 직업훈련으로 기술을 습득하고, 교도작업을 통해 건전한 시민으로서 사회에 복귀를 준비한 출소예정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취업을 통한 성공적 사회복귀를 통해 재범을 방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이 더욱 편안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천수 삼우무역 대표는 “출소예정자들은 실질적인 취업을 통한 건전한 시민으로 사회복귀를 할 수 있고, 중견기업은 인력난해소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라며,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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