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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교도소, 재소자에게 가족의 소중함 전해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5/31 [13:35]

대구교도소, 재소자에게 가족의 소중함 전해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5/31 [13:35]
 
대구교도소(소장 나진영)는 가정의 달 마지막 날인 31일 모범수용자 가족 등 33명을 초청해 2시간 동안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가져 순간의 실수로 영어의 몸이 된 재소자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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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족만남의 날 행사는 고령자 및 환자수용자 의 가족 등을 초청, 각자의 집에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먹으면서 서로 자유롭게 정담을 나누는 등 그간 못다 한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나 소장이 배려해 마련됐다.

모범수용자인 김 모 씨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의 손을 잡고 한동안 눈물을 흘리며 “이번 만남을 통해 가족 간의 진한 정을 느꼈으며, 수용생활 가운데 참으로 값지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구교도소 관계자는 “이러한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가족의 사랑과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게 함으로써, 올바른 수형생활을 선도하고 출소 후 재범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처우를 적극 시행하여 선진교정을 열어 가는데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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