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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교도소 재소자 밴드단 ‘어우름’ 창단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4/20 [17:35]

대구교도소 재소자 밴드단 ‘어우름’ 창단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4/20 [17:35]
▲     © 정창오 기자

대구교도소(소장 박종관)는 20일 이주환 대구교도소 교정협의회장 등 외부인사 5명과 밴드단원수용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우름 밴드’ 창단식을 개최했다.

박종관 소장은 “서로가 어우러져 멋진 하모니를 이루자는 뜻에서 ‘어우름 밴드’라는 이름을 지었으며, 앞으로 어두운 이미지를 가진 교정시설이 밝고 희망찬 이미지를 구축하도록 하고, 수용자들의 심성순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교도소는 앞으로도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한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개발ㆍ실천할 계획이며, 이들이 건전한 인격 수양 및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여, 출소 후 성공적인 민주시민으로 복귀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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