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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문화재신문 이금선 발행인, 대경대에 작품 기부

캠퍼스에 재학생 문화 공간 ‘힐링 미술관’ 마련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3/03/27 [14:45]

한국문화재신문 이금선 발행인, 대경대에 작품 기부

캠퍼스에 재학생 문화 공간 ‘힐링 미술관’ 마련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3/03/27 [14:45]

▲ 이금섭발행인이 기증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경대학
“어린시절,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며 꿈을 품은 건 미술작품의 영향이 크다. 젊은 청춘들이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각자의 아픔을 치유하고, 꿈을 키우라는 뜻에서 작품을 기증하게 됐다”고 말하며 한국문화재신문 이금선 발행인이 밝게 웃었다. 

이금선 발생인이 대경대에 이강철열 화백의 풍경화를 지난 26일 기증했다. 이 그림은 본관 1층에 걸렸다. 대학은 이공을 ‘힐링 미술관’이라 이름 짓고 재학생 문화공간으로 마련한다. 

이금선 발행인은 한국 문화․예술에 조예가 깊으며 골동품과 미술품 다수를 보유한 수집가다. 그는 이번 풍경화 기증을 시작으로, 앞으로 몇 몇의 작품을 대경대 측에 지속적으로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미술지역민 및 대구 경북 중, 고교생한테 캠퍼스 미술관을 전면 개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경대는 26일 한국문화재신문 이금선 발행인의 ‘미술품 기증 감사패’를 전달하고, 캠퍼스 힐링 미술관의 문을 열었다. 향후 대경대는 미술관의 규모를 늘리고, 네임 선포식을 열어 지속적인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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