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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경대, 김영순 작 '환생' 전시

최규열씨 기증, 12일부터 전시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3/04/12 [10:42]

대경대, 김영순 작 '환생' 전시

최규열씨 기증, 12일부터 전시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3/04/12 [10:42]


최규열 씨(좌측)가 대경대 김은섭 총장(우측)
     © 대경대학
선녀들이 물속에서 살아 나오는 모습을 담은 김영순 작 ‘환생’이 대경대 힐링미술관에 걸렸다. 환생은 150호 크기의 한국화작품이다.

이 작품은 평소에 미술품 수집에 관심이 많은 최규열씨의 기증작이다. 최규열씨는 ““아끼는 그림을 대경대에 직접 기증하기 위해 학교를 찾았다”면서 “이 그림을 통해 재학생들이 예술, 문화감성을 캠퍼스서 키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품을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씨가 기증한 김영순 作 ‘환생’ 은 오는 12일부터 전시를 시작한다. 대경대는 재학생 및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작품 관람할 수 있도록 미술관을 무료개방 한다. 

한편, 대경대는 지난 3월 27일. 한국문화재신문 이금선 발행인으로부터 미술작품을 기증받고, ‘캠퍼스 힐링 미술관’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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