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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모델과의 ‘비단길’팀이 대종상 단편 영화제 첫 개막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위해 모델과재학생 30명과 뷰티학부 재학생 6명이 총출동해, 20분 갸량의 멋진 무대가 탄생했다.
지난 18일, 고흥만 일대서 열린 ‘제 50회 대종상 단편 영화제’ 개막식에 비단길 팀과 함께 현직 가수 및 영화인들이 개막 축하 공연에 올랐다. 비단길 지도를 맡은 주연희 교수는 “전통 춤, 연기, 퍼포먼스를 녹여낸 사극 패션쇼라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영화제 개막식 무대에 초청됐다”면서 “재학생들이 영화인 및 대중 가수들과 함께 공연을 준비하면서,현장 능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개막식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비단길 팀은 대구 한약축제, 경주 ‘왕의 길’ 행사, 2013 경주 봉황대뮤직스퀘어 개막식 등에 연이어 초청돼, 메인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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