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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 경북 여성정치아카데미 인기 폭주

모집정원 일찌감치 완료 정원외 늘려야 할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4/19 [10:25]

새누리 경북 여성정치아카데미 인기 폭주

모집정원 일찌감치 완료 정원외 늘려야 할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4/19 [10:25]

오는 5월 1일부터 개최예정인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강석호)의 여성정치아카데미에 대한 관심이 그대로 신청으로 이어지면서 신청자가 폭주하고 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에 따르면 100명을 모집하는 현재까지 정원을 초과, 더 늘릴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지역의 여성들이 많이 참여하는 탓에 지역적으로 어렵지 않겠느냐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모집은 신청 초부터 몰리기 시작했고, 모집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만료되는 상황을 맞았다.

도당 관계자는 “모집이 어려울 것이라고는 생각 안했다. 그러나 참여율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지역적으로 불리한 것만큼은 사실인데 프로그램 내용이 괜찮아 참여율 역시 좋을 것으로 기대한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조금은 불리한 상황에서 준비했음에도 이같은 결과로 이어지는 이유는 정치를 꿈꾸는 지망생들뿐 아니라 일반 주무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있는 프로그램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도당은 5월 1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5일까지 6회에 걸쳐 선거법과 스피치, 정치 현안 등의 지방선거 실무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과 여성들의 정치와 지방자치, 한국 현대사를 비롯, 국방안보와 관련된 새누리당 내의 국회의원 및 정치 컨설팅 대표자들이 강사로 나서 깊은 이야기들을 풀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최근의 남북 상황 등과 같은 국가 안보 및 현실 정치에 대해 직접 배우고 경험한 소중한 내용들을 현장감 있게 전달함으로써 교육생들의 정치 참여활동을 적극 유도하고, 주부들의 관심이 많은 재테크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유명강사로부터 직접 듣고 배우는 시간도 마련했다.

한편, 경북도당은 119일 오전 운영위원회를 열고 각 지역의 당협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한 절차의 하나로 당연직 운영위원 외의 운영위원 선출과 관련한 점검에 나섰다. 
심정규 상임부위원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최영조 경산시장과 박노욱 봉화군수, 이광오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15개 당원협의회에서 추천한 읍․면․동 운영위원의 추인(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로 15개 당원협의회에서 추천한 읍․면․동 운영위원 총 378명이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으로 최종 선임되었으며, 금일 선임된 읍․면․동 운영위원은 당연직 운영위원 및 당협위원장 추천 운영위원과 함께 향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선출 등 당원협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의결된 당원협의회 읍․면․동 운영위원 수>


당원협의회

읍․면․동 수

읍․면․동 운영위원 수

비고

포항북

15

16



포항남․울릉

17

20



경주

23

26



김천

21

25



안동

24

27



구미갑

16

20



구미을

11

14



영주

19

20



영천

16

18



상주

24

27



문경․예천

26

29



경산․청도

24

30



고령․성주․칠곡

26

29



군위․의성․청송

34

38



영양․영덕․봉화․울진

35

39







378





새로이 구성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는 이달 말까지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을 선출하고 도당 운영위원회의 승인 후, 최종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선출을 완료하게 된다. 또한, 도당은 오는 4월 말 지역별 당협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으로, 이어 6월로 임기가 끝나는 강석호 현 도당위원장의 후임에 관한 논의도 추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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