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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태환 의원 "폭행 사실 무근" 거듭 강조

논란에 대해선 "국민과 주민에 죄송 & 보도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달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7/18 [12:34]

김태환 의원 "폭행 사실 무근" 거듭 강조

논란에 대해선 "국민과 주민에 죄송 & 보도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달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7/18 [12:34]
김태환 의원이 경찰간부 폭행 보도에 대해 적극적인 해명으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김 의원은 보도가 나가자 홈페이지를 통해 경찰 간부의 폭행사실은 사실이 아님을 강력하게 주장해왔다. 그러나 예전 사건 때문인지 그의 이러한 주장은 보도된 기사의 파급력과는 달리 국민에 크게 어필하지 못했다.
 
김 의원은 실추된 명예를 위해서라도 이번 사건을 왜곡 보도한 최초의 통신사와 일부 언론에 정정 보도를 요청한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언론사와 기자에 대한 명예훼손 부분을 법적으로 묻겠다는 입장을 재차 나타냈다.

김 의원이 보도 내용과 관련해 특히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일부 매체가 처음 보도하면서 언급한 ‘야당 의원의 부재‘ 부분으로, 처음 보도에서는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야당 의원들이 불참했다고 언급됐다. 그러나 김 의원측은 당시 현장에는 간사인 야당 의원들이 있었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면서 보도가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뺨을 때리는 등 심각한 신체접촉에 대해서도 김 의원은 사고 발생 초기부터 고성이 있었다는 부분은 인정하면서도 폭행 등의 신체접촉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부인해왔다. 현장에 있었던 야당 의원들 사이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김 의원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경찰 간부가 식당 종업원에게 이른바 팁을 건네는 과정에서 이러한 행동이 지위에 걸맞지 않음을 김 의원이 큰소리로 지적했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현재 남미를 방문중 이다. 18일 본지와 가진 전화 통화에서 그는 상당히 말을 아끼면서도 “본의 아니게 이런 일로 국민들께 걱정을 안겨드려 죄송하지만, 있지도 않았던 사실이 이렇듯 왜곡된 부분에 대해서는 속상한 부분도 없지 않다”며 “거듭 강조하지만 그날 현장에서의 폭행 등은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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