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강덕 전 해경청장 포항시장 출마 행보 구체화

"시민들이 신명나는 활기찬 포항시를 만들어보겠다"

조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14/01/02 [16:43]

이강덕 전 해경청장 포항시장 출마 행보 구체화

"시민들이 신명나는 활기찬 포항시를 만들어보겠다"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4/01/02 [16:43]

이강덕 전 해양경찰청장(53)이 오는 6월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포항시장 선거에 출마 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청장은 2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시민들이 신명나는 활기찬 포항시를 만들어보겠다."며 "오랜 공직에서 얻은 많은 경험을 하나씩 풀어내 다양한 정책으로 대 시민 서비스에 올인하고 싶다"며 출마 의지를 나타냈다.

이어 최근 "미국에서 귀국한 뒤 지역을 둘러보니 많은 곳에서 출마요구와 열망이 느껴졌다"며 "선거를 떠나 이제 지역에서 살면서 지역민들과 호흡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평소 모시던 정치원로분들과 국회의원, 공직 선후배들의 격려가 많았다"며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자문을 구하고 하나씩 배워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전 청장은 중순쯤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 2월에는 그동안의 공직생활과 미국 연수활동 등의 경험과 소회를 담은 출판기념회도 가질 계획이다. 

이 전 청장은 1962년생으로 포항시 장기면 출신이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고, 부산지방 경찰청장과 경기지방 경찰청장 서울지방 경찰청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공직에서 물러났다.
  • 도배방지 이미지

이강덕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