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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큐레이터와의 대화’ 다섯 번째 이야기 진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22 [12:45]

‘큐레이터와의 대화’ 다섯 번째 이야기 진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22 [12:45]
국립대구박물관(관장 함순섭)은 2015년 1월~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전시 설명 프로그램인‘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 큐레이터와의 대화 진행 모습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올해 다섯 번째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오는 27일‘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전시 설명은 관람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특별전시를 담당했던 학예연구사가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국립대구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큐레이터(학예연구사)가 직접 전시를 설명하고 관람객들과 질의 응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인‘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모든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며 "우리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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