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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군,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5/11/26 [15:19]

울진군,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5/11/26 [15:19]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 매화면(면장 김우현)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사랑이 넘치는 매화면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관내 유휴농지를 활용해 직접 키운 배추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원남농협과 지역주민들로부터 김장재료를 후원받아 새마을부녀회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7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 매화면 김장 담그기 행사모습     © 울진군 제공
 
정성이 가득 담은 김장 김치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90가구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우현 매화면장은 “비가 오는 추운날씨에도 나눔 봉사 활동에 동참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매화면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또한 울진군 근남면(면장 장헌원)도 오는 27일 면사무소 광장에서 ‘2015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성균)와 근남면 부녀회(회장 전옥순) 회원 50여 명이 사랑으로 정성스레 담근 김치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 근남면 사무소 취약계층 김장나누기 행사 모습     © 울진군 제공
 
회원들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 동안 배추 700여 포기를 수확해 다듬고 미리 준비를 완료해 오는 27일에 김장김치를 담가 총 100여 가구의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한다.

장헌원 근남면장은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이웃간의 정을 나누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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