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따뜻한 겨울나기 온정 손길 가득"2016희망 나눔 시작 크고 작은 성금과 성품 기탁 줄이어
【브레이크뉴스 예천】이성현 기자 =예천군(군수 이현준)에서는 지난달 23일부터 시작한 “희망2016 나눔캠페인” 실시와 더불어 이웃돕기 성금· 성품 기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 25일 호명면 자옥산 맥반석 이동형 대표가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해 미담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달 15일에는 여성건강동호회(회장:조점순)에서 50만원, 예천 방어산 마애사 신도회(회장 노명채)에서 성금20만원과 밀가루를 포함한 성품을 기탁힌 것을 비롯, 22일에는 ㈜두원건설개발(대표 허만수)에서 쌀100포(20㎏)를 22일 예천군에 기탁했다. 또한, 예천외식업모범업소회원(지부장 김기수)이 성금115만원,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 지정식당 운영자회에서 90만원을 기탁했으며, 예천군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김동태)는 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3백2십6만원을 모금해 기탁하는 등 그외 개인과 사업체에서 크고 작은 성금을 기탁하여 예천군은 21일 현재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4천만 원을 기탁했다. 허만수 (주)두원건설개발 대표는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 고 했다. 이현준 군수는 “어려운 경제로 인해 기업과 가계가 모두 힘든 요즘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성금과 성품을 기탁한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동절기 소외계층 발굴 지원을 위해 2월말까지 특별 기간을 정해 운영하고 있다. 주위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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