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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 박승호 ‘열정 토크’ 일자리 화두

100여 명 대학생들과 1시간 동안 열정 토크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30 [16:35]

포항북 박승호 ‘열정 토크’ 일자리 화두

100여 명 대학생들과 1시간 동안 열정 토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30 [16:3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박승호(포항북)예비후보가 포항 육거리 삼성빌딩에 있는 선거사무실을 찾은 한동대, 포항대 등 100여 명의 지역 대학생들이 박 후보와 국가적 당면과제인 청년실업 등을 놓고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 지난 29일 새누리당 박승호 예비후보가 100여 명의 지역대학생들과의 ‘열정 토크’에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포항경제 살리기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박승호후보 제공

대학생들이 질문하고 박 후보가 답하는 형식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열정 토크’에는 단연 청년실업 문제가 화두가 됐다. 

참석자들은 청년일자리가 늘어나지 않으면 인구가 줄고 도시의 경쟁력이 쇠퇴하는 위기를 맞을 수밖에 없다는 암울한 현실에 공감했다.

박 후보는 “젊은이들 사이에 ‘흙수저’니 ‘금수저’니 하는 자조적 한탄이 팽배한 사회에 삶의 희망이 샘솟을 리 없다”며 “벤처기업과 강소기업을 적극 육성해 청년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마련해주는 것은 결국 정치권이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정경유착으로 파생된 ‘포스코 비리’ 수사에 대한 한 대학생의 질문에 “네이버 등을 검색하면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직접적인 언급을 자제하면서 포스코가 포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여러 각도로 상세하게 설명했다.

박 후보는 끝으로 자신의 미국 여행 경험을 소개하면서 “아무리 현실이 어렵더라도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여러분들은 꿈을 잃지 말고 세상을 바꾸겠다는 도전정신과 야망을 품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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