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식재산센터, 콘텐츠 창작자 위한 맞춤형 교육경북콘텐츠코리아랩의 S-스쿨 통해 지식재산 및 브랜딩 교육 지원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 변리사)는 1월부터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의 S(Start-Up) 스쿨을 통해 지식재산 및 브랜딩 교육 지원에 나선다.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의 경북콘텐츠코리아랩(안동시 소재)은 창작과 창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지닌 자들을 대상으로 강연, 워크숍 등의 프로그램 운영, 창작공간 지원, 3D 프린터, 영상제작 및 편집시스템, 스튜디오 등의 장비지원을 통해 창업을 지원해 주는 기관이다.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제작지원사업을 해 주고 있는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4일간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일원에서 있을 S-스쿨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사업준비 방법,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 재무 및 세무, 법률, 프레젠테이션 등의 교육을 통해 경북문화자원에 상상력과 창의력을 보태어 경제적 부가가치를 만드는 창의산업을 이끌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연용 센터장(경북지식재산센터)은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이번 콘텐츠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및 브랜딩 교육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게 될 문제들과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전문교육을 펼칠 예정”이라며 “앞으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경북 지역의 예비창업자들과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지식재산 전략과 브랜드 가치제고의 중요성을 거듭 역석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더불어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 다각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경북지역의 창업붐 활성화에 전략적인 발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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