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병 이기주 의원,달서구청장 출마선언4일 오후 경제와 문화 복지 비젼 담은 2050프로젝트 선포 예정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지난 1월 28일 달서구청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에 등록한 달서구 이기주 의원이(달서병) 오는 4일 출마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선다.
그는 이날 지난 30년간 비약적 성장을 이룬 달서구의 미래 30년 먹거리 창출 방안을 담은 ‘미래 비전 2050프로젝트’ 선포식도 함께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예비후보는 32년간 달서구와 함께한 토박이로 알려져 있다. 성서공단에서 20년간 사업을 하면서 산업재해로 손가락 7개를 잃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지난 10년간 그는 지역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성서공단을 고부가가치 산업중심으로 바꾸기 위해 산업주체와 전문가 그리고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성서밸리(Valley)위원회’를 출범시켜 지역 경제를 재창출하고, 사회적 기업·마을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종합방안을 내 놓을 예정이다. 또, 문화산업 육성 방안으로 예술 컨텐츠, 3-D 디지털센터, 만화방 테마랜드 개발과 영상 더빙센타 추진 계획도 밝힐 예정이다. 특히, 달서구 복지문화위원회 소속의 경험을 살려 저출산과 고령화, 육아문제의 해결방안과 함께 지역의 시민,단체,전문가를 그물망처럼 엮어 복지사각지대를 없앨 ‘달서행복(Happy)위원회’ 출범 계획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이기주, 달서구청장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