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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문화재구역 소나무 재선충 예방 온 힘

재선충병 방제사업 실시 10개소, 13만6천500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19 [14:07]

경주시, 문화재구역 소나무 재선충 예방 온 힘

재선충병 방제사업 실시 10개소, 13만6천500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19 [14:07]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소나무 재선충 병 발생지역 주변의 문화재구역에 대해 대대적인 재선충 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 사적지,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접종 모습     © 경주시 제공

대상지구로는 불국사, 석굴암 석굴, 양동마을, 김유신묘, 옥산서원, 서악동 고분군, 원성왕릉, 문무대왕릉, 흥덕왕릉 일원 10개소이며 사업비 1천937백만 원을 투입해 3천460ha 13만6천500본에 대해 예방주사(수간주입)를 실시하고 고사목제거 및 연막방제 등을 실시해 문화재 주변 경관보존 및 소나무 보호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불국사 등 8개 지역에 대해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문무대왕릉 및 흥덕왕릉에도 문화재청의 긴급보수비 185백만 원을 지원받아 3월까지 방제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 주변구역에 대해 지속적인 예방활동 강화와 이상 발견 시 적기 방제작업으로 재선충 병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선충 확산 방지를 위해서 고사목 발견즉시 시에 신고하고 소나무의 불법 이동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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