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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불국사의 변함없는 이웃사랑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9/08 [18:16]

불국사의 변함없는 이웃사랑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9/08 [18:16]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가 신라천년의 문화를 간직한 불국사(주지 종우스님)에서 8일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년소녀가정 및 독거노인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농협상품권 300만원(10만원권 30장)을 불국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 불국사(주지 종우스님)에서 불국동 주민센터에 농협상품권 300만원을 기탁했다.     © 경주시 제공


시에 따르면 불국사에서는 매년 설, 추석명절, 석가탄신일마다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독거노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 30세대에게 농협상품권을 후원해 지역주민과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종우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힘들게 보내시는 어려운 계층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부처님의 자비가 온 누리에 퍼져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하고 훈훈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윤상훈 불국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부처님의 자비를 이웃사랑으로 실천하는 불국사에 감사를 대신 전하며 아직도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이 많이 있다”며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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