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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중간고사 기간 학생 격려의 장 마련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10/19 [15:04]

선린대, 중간고사 기간 학생 격려의 장 마련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0/19 [15:04]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2016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도서관 로비에서 총장이 직접 재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간식과 음료수, 커피 등을 나누며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 선린대, 중간고사 기간 중 학생 격려의 장을 마련해 간식을 나누어 주고 있다.     © 선린대학교 제공


선린대에 따르면 이번 학생 격려 행사는 도서관에서 중간고사 시험 준비에 한창인 학생들과 각종 취업준비 등에 지친 재학생들에게 위로를 주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행사시작 20여분만에 준비한 간식이 동날 정도로 학생들의 호응이 높았다.

 

한편 선린대 도서관은 국내 대학중 처음으로 매학기 시험기간 간식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6년째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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