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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불편 해소…등산로 정비 나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7/10 [14:48]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등산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등산로 풀베기 작업등 정비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철탄산·성재, 연화산, 뚜께바위, 구수산, 주치골, 시청뒷산, 삼판서고택 뒷산 등산로를 대상으로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며 등산로 주변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작업도 같이 진행하는 등 전반적인 등산로 주변정리를 실시한다.
| ▲ 소백산 등산로 풀베기 모습 © 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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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집중호우 시 산사태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물 정비와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산행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
영주시 관계자는 “여름철 빠르게 자라는 풀들로 불결한 등산로에 풀베기 작업을 실시해 등산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속적으로 등산로를 점검·정비해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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