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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반딧불이의 추억이 있는 도시 영양

9월중순까지 저녁 무렵 반딧불이의 화려한 불빛 군무 볼 수있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8/29 [04:17]

반딧불이의 추억이 있는 도시 영양

9월중순까지 저녁 무렵 반딧불이의 화려한 불빛 군무 볼 수있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8/29 [04:17]

【브레이크뉴스 영양】이성현 기자= 영양을 대표하는 반딧불이 탐험행사가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에서 열렸다. 군민과 관광객 2천여명이 함께 한 행사에서는 은어 잡기 등 가족 동반 체험 프로그램과 메인 체험인 반딧불이 탐사가 이어졌다.

 

▲영양 반딧불이는 9월 중순까지 저녁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관찰할 수 있다     © 영양군 제공


특히,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된 반딧불이 탐사는 영양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특구 내 공원을 산책하듯이 거닐면서 불빛을 내며 날아다니는 반딧불이의 군무를 보는 행사로, 참가한 관광객들은 여기저기서 탄성을 지르는 등 청정 영양의 진수를 보여줬다.

 

▲ 영양 반딧불이 탐험 행사에 참석해 은어잡기 체험을 하고 있는 관광객들.     © 영양군 제공

 

하늘 역시 맑아 온각 별들과 은하수를 선명하게 볼 수 있어 깨끗한 자연을 소유한 시골의 그 모습 그대로를 행사 참가자들에 나눠줬다.

 

한편, 영양군에 많이 서식하는 반딧불이는 9월 중순까지 저녁 7시 30분에서 8시 30분까지 반딧불이생태공원을 찾으면 환상적인 불빛 군무를 볼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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