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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장상수 시의원, 엑스코 제2전시장 이윤창출 우려

대구시 의회, 해외바이어 유치를 통해 비즈니스 창출 강조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11/14 [17:04]

장상수 시의원, 엑스코 제2전시장 이윤창출 우려

대구시 의회, 해외바이어 유치를 통해 비즈니스 창출 강조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11/14 [17:04]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오철환) 장상수 위원은 11월 14일 엑스코에 대한 행정감사에서 "1천8백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으로 건립하는 제2전시장이 세계가스총회이후 지속적인 이윤을 창출할 수 있을지 우려스럽다"라며 엑스코의 대책을 촉구했다.

 

▲ 14일 열린 엑스코 행정감사에서 선서중인 김상욱 엑스코 대표     ©박성원 기자

 

엑스코의 김상욱 대표는 "3년후에 갑자기 전시회가 늘지 않는다. 과거에는 참가업유치에만 힘썼는데 지금부터는 해외바이어 유치를 통한 국내업체들이 비즈니스 창출이 되게 해야 미래가 있다. 대구시의 5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열고 해외바이어 들을 유치 한다면 잘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장상수 의원은 엑스코가 자문역으로 위촉한 박은경 한국물포럼 전 총재와는 고용관계가 아닌데도 고용 계약을 체결한 이유가 무엇이며, 계약을 해지하였는지에 대해 추궁하였다. 더불어 해당 논란의 시발점인 경실련의 정보공개청구와 관련해, 엑스코가 피청구자로 되어있는 행정심판 진행 상황을 묻고 향후 그에 성실하게 대응할 것과 확실한 대책 강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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