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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여러분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대구 동구자원봉사센터 2009 동구 희망의 지킴이 활동 자축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09/12/23 [21:08]

여러분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대구 동구자원봉사센터 2009 동구 희망의 지킴이 활동 자축
박종호 기자 | 입력 : 2009/12/23 [21:08]
 
대구 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정희)가 23일 희망지기들의 연대와 화합의 공간을 만들고 지난 1년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     © 박종호 기자
팔공산 팔공온천에서 열린 이날 자원봉사자대회는 1년간 수고한 많은 이들 가운데 행안부장관 및 대구시장, 그리고 동구청장 등이 수여하는 상장과 감사패 수여식과 함께 센터 설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2만여 명이 조금 넘는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동구자원봉사센터의 경우, 비록 가입회원은  대구시 관내 다른 구.군보다는 적은 숫자지만,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활동봉사자들은 80%나 돼,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센터는 현재의 2만 명에서 내년 말까지는 2만 7천명까지 늘리고, 이어 동구 인구의 10%까지 봉사자를 확대시킬 예정이다.
 
▲     ©박종호 기자
동구자원봉사센터 김정희 이사장은 “손수 키운 배추로 이웃을 보살피는 노인 봉사자들의 손길이 또렷이 기억난다”며 “올해에는 노약자는 물론, 노숙자들까지도 봉사자가 되어 직접 봉사의 손길을 펼치는 역사를 만들어 냈다”고 힘을 주었다.
 
그는 이어 “자원 봉사자들은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이다. 사랑과, 사람이 그리운 이들에게.....우리 봉사자들은 동구의 희망이며 끝까지 지키고 남아주기를 바란다.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했다”며 자축했다.

청의 업무를 마치고 도착한 이재만 동구청장도 “동구자원봉사센터는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법인화에 성공했다”면서 “가장 역동적인 센터로 성장했다”고 축하했다. 이어서 “2009년은 동구의 시대라 할 만하다”며 ”미래를 이끌어갈 기반과 초석을 다진 한 해”라고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는 내용물을 채워야 할 일만 남았다. 글로벌 메디시티를 겨냥한 자리매김에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한 그는 “내년 가을에 있을 평생학습축제를 향해, 명품 동구를 향해 더 많은 준비를 해 달라”고 주문했다.

동구의회 장상수 의장도 “동구에 신바람 나는 일이 많을 것 같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는 지방 및 국가의 복지수준을 나타내는 척도가 된다.”는 축사를 전달했다.

동구청에서 지역개발자원 및 민간사회안전망 업무를 맡고 있는 허회도 계장은 “동구의 모든 곳곳에 이들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민간사회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면서 “지난 한 해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2백여 명의 관내 자원봉사들과 수상한 자원봉사자들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찾은 지인들을 비롯한 가족들도 대거 눈에 띠었으며, 이재만 동구청장을 비롯해 장상수 동구의회 의장, 남태현 부의장 및 정흥표, 김종태 동구의원 등이  참석해 이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특히 센터 당연직 이사로 있으면서 매주 목요일 관내 독거노인 및 재가 복지가 필요한 이웃들을 찾으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동구의회 김종호 의원도 일찌감치 참석해 이들과 함께 지난 한해를 돌이켰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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