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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동촌유원지 물산업 병행 관광상품화 필요성 제기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원 물산업의 성공사례 및 추억의 소통 공간개발 제안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0/14 [21:40]

동촌유원지 물산업 병행 관광상품화 필요성 제기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원 물산업의 성공사례 및 추억의 소통 공간개발 제안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0/14 [21:4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 동구에 소재한 동촌유원지를 대구 시민들의 추억의 소통 공간, 물산업 선진사례 홍보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대구광역시의회 장상수 의원은 “올해 대구공항은 이용객이 200만명이 넘어서는 등 활성화 되고 있고, 동대구역을 통한 외지 관광객도 내년 동대구복합환승센터준공을 기점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 동촌유원지를 체계적 계획을 통해 관광컨텐츠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대구시가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꾀한고자 한다면 중구 근대골목투어와 김광석 길, 팔공산, 수성못 등도 중요하지만,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 다양한 매력을 가진 상품의 체계적 개발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동촌유원지는 이러한 매력을 흠뻑 지니고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실제, 동촌유원지 인근은 조선 초기 유학자 서거정이 ‘대구 10경’으로 부를 정도로 유적지가 많고 경치도 일품이다. 이곳은 또 ‘금호범주’라는 스토리를 비롯해 최근 들어 국립기상과학관 및 임란호국 영남충혼탑, 망우공원의 역사 및 체험학습공간, 해맞이공원과 금호강 자연생태공원 등을 가지고 있다. 이런 여건을 활용한다면 대구 근교에서는 팔공산만큼이나 색깔있는 관광 상품이 될 것이란 지적이다.

 

장 의원은 “금호강은 오염이 극심했던 1980년대 대비 수질개선율이 전국 1위로 분석되어 물 산업을 미래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대구의 하수 및 폐수처리 성공사례로 보일 수 있는 장소”라며 “향후 20년간 670조에 이르는 중국 하수처리시장의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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