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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시, 비지정문화재 보수지원사업 나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1/08 [16:43]

영주시, 비지정문화재 보수지원사업 나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1/08 [16:43]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비지정문화재의 효율적인 관리 및 관광자원 활용을 위해 비지정문화재 보수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시비 2억 원을 확보해 멸실 우려가 크고 역사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에 해당하는 비지정문화재 보수사업 추진한다.

 

▲ 비지정문화재 보수사업으로 새단장한 안동권씨 검교공파 아맹공 사당     © 영주시 제공

 

오는 10일에서 23일 까지 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거쳐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보수사업 희망자의 신청을 받는다. 지원 기준은 총사업비의 70% 이내로 1억 원이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며 1월 중 자문단의 심의를 거쳐 사업대상을 선정한다.

 

비지정문화재의 기준은 1910년 이전에 인위적으로 형성된 유형의 문화적 소산으로 국가 또는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것 중에 향토문화 보존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시설이 해당된다.

 

영주시는 부석사, 소수서원, 무섬마을 등 134개의 국가 및 도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지만 보존과 관리가 시급한 비지정문화재도 많아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비지정문화재 보수지원사업 신청과 관련되는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문화재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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