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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시, 힐링중심 행복영주의 시작

함께 라서 행복한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입주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10/23 [14:49]

영주시, 힐링중심 행복영주의 시작

함께 라서 행복한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입주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10/23 [14:49]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22일 공동체형 주거모델 조성을 위한 ‘문수면 대양2리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입주 환영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해 마을이장, 주민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양2리 노인회 주관으로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문수면 대양2리 공동거주의 집에서는 7명의 여성 어르신들이 함께 거주하며 생활하게 된다.

 

▲ 공동주거의집입주식 모습(대양2리)     © 영주시 제공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은 장욱현 영주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지난 2014년 8월 첫 계획을 수립해 그 해 10월 대상지역을 선정해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공동생활사업을 시작했다. 2018년 현재는 1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독거노인 사각지대 해소와 어르신들의 외로움 극복 및 생활비 절감 등의 여러 혜택을 주는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환영 행사를 가지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친구처럼 서로 의지하며 즐겁고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영주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건강, 일자리, 여가와 문화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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