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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이 행복하면 전국이 행복하다

경북 행복마을 3곳 전국 행복마을 본선 올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7/28 [10:34]

경북이 행복하면 전국이 행복하다

경북 행복마을 3곳 전국 행복마을 본선 올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8 [10:34]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청도 송금마을, 예천 풍정마을, 군위 화산마을 등 3개 마을이 오는 8월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제6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본선에 진출했다.

 

▲ 청도 송금 마을    

 

청도 송금마을(소득・체험), 예천 풍정마을(문화・복지), 군위 화산마을(경관・환경), 영주 주치골마을(아름다운 농촌만들기)은 지난 7월 4일 도 예선에서 4대 분야별 대상을 차지해 도(道) 대표 행복마을로 선발된 바 있다.

 

본선은 내달 28일 대전 케이티(KT)인재개발원에서 전국 9개도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0개 마을(분야별 5개 마을)이 치열한 경합을 펼친다. 마을발전계획과 추진성과에 대한 주민 발표와 퍼포먼스로 분야별 최종 순위를 정한다.

 

▲ 예천 풍정 마을    

 

시상은 분야별로 대통령상인 금상 1개 마을 4천만원, 국무총리상인 금상 3개 마을 각 3천만원, 은상(장관상 4) 각 2천만원, 동상(장관상 4) 각 1천 5백만원, 입선(장관상 8) 각 1천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 마을이 2021~2022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신규 신청할 경우에는 평가에서 총점의 최대 15% 가점이 주어지며, 공모에 당선되면 최대 2억 5천만의 국비까지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경북도에서는 2014년(제1회) 청도 성곡1리와 울진 하당리가 동상, 2015년(제2회) 칠곡 금남2리가 금상, 2016년(제3회) 상주 서원1리가 금상, 칠곡 어로1리가 동상, 2017년(제4회) 상주 정양리가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 군위 화산 마을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콘테스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주민들의 웃음 넘치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면서 “여기서 그치지 않고 중앙 콘테스트에서 전국 최고의 행복마을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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