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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상수도사업본부, 수돗물 유충 발생 원천 차단에 나서

공정별 거름망 설치 및 현미경 모니터링, 연중상시감시체계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7/14 [14:38]

대구 상수도사업본부, 수돗물 유충 발생 원천 차단에 나서

공정별 거름망 설치 및 현미경 모니터링, 연중상시감시체계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07/14 [14:38]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정섭)는 하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깔따구 유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정수장 운영관리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 문산정수장 정수공정별 유충 모니터링 현장  © 대구시

 

깔따구 유충은 2020년 인천 공촌정수장에서 발견된 데 이어 최근 창원 석동정수장에서도 발견됐다.

 

이에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생태계에 존재하는 깔따구 유충이 원수에 들어오거나 정수처리 공정 중에 유입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정수장의 여과지(모래 및 활성탄)에 방충망, 에어커튼, 전기포충기 등 방충 시설 설치를 완료해 가동 중이다.

 

특히 모든 정수장에서 원수와 침전수, 여과수, 정수 등 공정별로 거름망을 설치하고, 육안 및 현미경을 통해 유충 존재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연중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정수장별 방충 시설 운영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유충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 수돗물 품질에 안심할 수 있도록 수돗물 생산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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