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정상환 대구 수성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는 9호공약으로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황금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신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황금1동 청사는 2층으로 지은 지 30년이 지난 노후건축물로, 시설이 낡고 좁아 그동안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을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문화·복지·소통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니 청사를 새로 지어달라는 민원이 십 여년 전부터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면서 “그동안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신축계획이 답보상태에 놓여 있었는데, 이번에 신축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구체적 계획으로 우선, 2025년부터 2030년까지 90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 4층의 건축물을 신축하되 대구시와 수성구의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해 단계별로 추진하고, 1단계로 2027년까지 부지확보와 행정 선행절차를 이행, 2단계로 2028~2030년까지 설계와 시공을 거쳐 개소한다는 것.
정상환 예비후보는 “그동안 황금1동 행정복지센터는 낡고 좁아 이 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을 것”이라며 “새로운 청사가 계획대로 추진되어 2030년 문을 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