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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더민주 수성갑 김부겸,두번째 공약 제시

"수성힐링테마파크 조성과 금호강 미라클 사업 추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23 [14:50]

더민주 수성갑 김부겸,두번째 공약 제시

"수성힐링테마파크 조성과 금호강 미라클 사업 추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23 [14:5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부겸 예비후보(대구 수성 갑)가 두 번째 지역공약으로 수성힐링테마파크 조성과 금호강 미라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지난 7일 발표한 ‘수성트램 도입과 스포츠테마파크 유치 수성알파시티 내 푸른꿈창작소 추진 등 3개의 공약과 합쳐져 ‘콘텐츠 중심도시 수성구’ 비전을 완성시킨다는 복안이다. 수성힐링테마파크는 전국적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치유 숲 기능을 위한 시설로, 안에는 공원과 수목원 등 자연 테마파크와 반려동물테마파크로 구성될 예정이다.

▲ 김부겸 예비후보가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겠다"며 지역민들에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이성현 기자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하는 여가문화공간으로 조성되고, 국내 반려동물 관련 산업 육성을 주도할 것으로 김 후보는 기대했다.
 
관련 예산은 대공원역 인근 부지의 민간공원 추진 방식으로, 전체 부지 중 30% 이내 비공원 시설 개발을 통한 이익잉여금을 투입하면 된다고도 덧붙였다. 현행 ‘도시공원부지에서의 개발행위 특례에 관한 지침'에 따르면, 5만㎡ 이상 도시공원 용지의 70%에 공원을 조성해 지자체에 기부 채납하면 나머지 30%는 주거·상업·녹지지역에 허용되는 비공원시설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콘텐츠·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은 수성구를 콘텐츠 지식산업 중심도시로 육성하고자 하는 계획으로 김 부겸 후보는 “대구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공연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서는 이와관연한 핵심 기관들이 필요하다”며 “가칭 ‘공연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 공연문화 전담기구인 ‘공연문화예술진흥원’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그는 ‘대구 콘텐츠진흥원’과 ‘대구 무대예술복합센터’를 신설, 콘텐츠 문화산업 발전과 일자리 조성도 이끌겠다고 밝혔다.
 
수성구와 인접해 있는 대구 젖줄 금호강을 살리기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 김 후보는 이를 ‘금호갈 미라클 프로젝트’로 명명했다.
 
김 후보는 우선 금호강의 수질생태를 복원해 경산-수성구-북구-구미로 이어지는 생태환경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금호강을 친환경 생활도시 거점으로 완성하기 위해 인근 하중도 개발 통한 생태공원·체험관 조성, 친환경 에너지 주택시범단지 운영, 글램핑 지구 조성을 통한 여가공간 확보, 사회인 야구장·축구장 확보 등의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부겸 후보는 대구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원동력이 될만한 추진체가 필요한데 수성구를 ‘콘텐츠 중심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햇다. 그는 “수성트램 도입’,과 스포츠테마파크 유치, 수성알파시티 내 푸른꿈창작소 추진, 도심 속 치유개념 숲, 수성힐링테마파크 조성 , 콘텐츠·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 금호강 미라클 사업 등 6개 공약을 기존 지역시설과 함께 유기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부겸(대구 수성갑)예비후보는 22일 범어네거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20대총선 출마자중 대구에서 처음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 후보를 지지하는 4백여명의 수성구민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김 후보는 최근 ‘우리의 아들딸들을 위해 일하겠습니다’는 슬로건과 현수막을 전면에 내세우고, ‘수성구민이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이날 선대위 구성에는 박봉규(63) 전 대구부시장, 엄이웅(69) 전 경북도부지사, 허노목(63) 전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등이 상임 선대위원장에 선임됐고, 학계, 재계, 문화계 인사 일반시민 등 4백여명의 수성구민들이 선대위원에 참여했다.
 
김부겸후보 선대위는 유권자들에 대한 직접적인 홍보역량을 강화와 상대후보진영의 흑색선전이나 근거 없는 비방전을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는 “대구의 변화를 갈망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수성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울타리 없는 선거대책위원회를 만들고, 이번 만큼은 깨끗하고 공정한 승부를 통해 우리의 아들딸들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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