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정상환 대구 수성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는 10호공약으로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황금1동 ‘범어공원 남측 소방도로’를 확장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이곳 소방도로는 폭이 5~6m로 평소에도 주차차량으로 교행이 어려워 주민들로부터 도로 확장 민원이 꾸준히 제기된 곳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2026년까지 현재의 도로 폭을 구간별로 1~2m 더 넓혀 7~8m 도로로 확장하자는 안이다.
정상환 예비후보는 “그동안 좁은 이 소방도로에 주차로 차량교행이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구간별로 도록 폭을 1~2m 더 확장하면 차량흐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