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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우린 김문수를 믿어요"

16개 대학 200여명 교수 김문수 지지선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05 [01:48]

"우린 김문수를 믿어요"

16개 대학 200여명 교수 김문수 지지선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05 [01:4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캠프 구성에 속도가 붙은 김문수 예비후보(대구 수성갑)에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4일  있었던 대구·경북 지역 대학교수 200명(16개 대학)의 김문수 지지는 이러한 현상의 반증이라는 것. 이날  '문수와 함께 대구 희망만들기’지지선언에서 유대식 전 계명대교수협의회 의장은 “김 후보는 대구 최대 과제인 일자리 만들기를 누구보다 잘 할 사람”이라며 “김 후보는 8년의 경기도지사 시절 해외기업 투자유치, 해외로 나간 국내기업의 U턴, 대기업 신규투자 창출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만들었을 뿐 아니라 중소기업의 어려움도 현장맞춤형으로 해결했다.
 
특히 6년을 넘게 끈질기게 설득해 삼성전자 100조원을 평택에 유치한 장본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김 후보는 산업정책과 일자리정책에 대한 탁월한 경험과 역량, 네트워크에다 포기하지 않는 끈기까지 갖췄고, 청년들이 일자리 때문에 고향을 떠나지 않도록 김 후보와 함께 희망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김문수를 지지하는 지역 200여명의 대학 교수들이 정책자문단을 결성하고 김지사의 정책선거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들은 앞으로 정책자문단 대표를 선임한 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의료, 복지 등 각 전공 분야별 위원회를 만들어 김 후보 정책 자문에 나설 계획이다. 
 
교수들의 지지에 이어 박윤주 방송통신대 학장이 교수들을 대표해 김 후보에게 낡은 정치 청산과 혁신 정치 실천을 위한 ‘혁신 빗자루’ 증정식을 가졌다.  

김 후보는 박윤주 학장과 함께 건네받은 혁신 빗자루로 낡고 구태한 것, 갑질 정치를 쓸어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어지러운 정치에 직접 찾아 주신 교수님들의 열정과 국민 걱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큰 절을 올린 뒤 “2번의 제적을 겪으며 25년 만에 대학을 졸업한 것도 교수님들의 따뜻한 제자 사랑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교수님들의 지성을 정책에 잘 반영하고, 실천하겠다. 교수님들이 특히 강조한 대구 일자리 창출과 젊은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정책을 만드는데 열정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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