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전직 수성구청장 및 의장 비대위에 주호영 의원 험지 출마 요청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2/22 [19:09]

전직 수성구청장 및 의장 비대위에 주호영 의원 험지 출마 요청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2/22 [19:09]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전직 민선 수성구청장 3명 전원과 수성구의회 의장 3명은 21일 오후 정상환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 사무실에 모여 ‘주호영 의원 험지 출마 촉구 및 비대위 재고 요청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성명서에는 주호영 의원은 국민의힘 비대위에서 요구한 험지 출마를 지금이라도 받아들여 집권 여당의 핵심지역인 대구.경북 당원들의 자존심을 지켜줄 것을 촉구하고, 국민의힘 비대위에서는 공관위에서 결정한 공천 결정을 다시 한번 더 고려해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김형렬 전 수성구청장은 “이렇게 세 사람이 뜻을 모은 것은 수성구를 하나로 통합하고 화합하여 더 큰 수성구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주호영 의원은 지금이라도 당장 험지로 출마하고 비대위에서는 공관위 결정을 한번 더 고민해 주실 것을 정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주호영 의원은 대구경북의 5선 의원으로 특임장관, 원내대표를 역임한 국민의힘 중진의원으로 당의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선당후사의 결의를 통해 당의 어려운 지역에 나아가 기필코 살아 돌아오겠다는 결기를 보여야 한다”며 “모범을 보여야 마땅 함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수성구갑 지역에 출마하겠다는 사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지난 20년간의 정치활동에도 불구하고 지난 2021년 당 대표 선거에서 참패하는 등 당내 5선 다운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국회의원 한 번 더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아 보여 지역주민들에게 실망을 안겨 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역주민들은 5선에 걸맞는 당당하고 멋있는 모습을 주호형 의원에 기대하고 있다”며 “주호영 의원은 더 이상 수성구 주민과 당원들을 실망시키지 말고 5선 중진으로서 당을 위해서 기여할 수 있는 지역으로 출마할 것을 촉구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도 지역의 이런 점을 감안하여 지역주민들의 민심을 헤아리는 현명한 결정을 해 달라 ”고 요청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정상환, 주호영, 수성갑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