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 도로망 뻥~뻥 뜷린다

신도청 시대 준비 도로망 확충 사업에 활기띠는안동시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2/08 [19:56]

안동시 도로망 뻥~뻥 뜷린다

신도청 시대 준비 도로망 확충 사업에 활기띠는안동시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2/08 [19:56]
 
안동시의 도로망 확충 사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안동시는 작년말 착공한 상주-안동-영덕간 고속도로를 비롯한 국도4차로 확장사업과 지방도사업이 국비확보에 성공하면서 추진에 속력을 낼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안동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로사업 예산 총규모는 3천251억원으로 상주와 안동-영덕 고속도로건설에 2천250억원, 서후에서 평은 등 시공중인 국도 및 국도대체우회도로 4개소에 806억원이 확보된 상태다. 안동-포항간 국도확장 외 3개 노선은 40억원으로 기본설계를 실시하고 그중 안동에서 임동, 영덕간 국도35호선 선형개량사업은 금년도에 처음으로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기본설계를 시작한다.

한편 남안동I.C진입도로 4차로확장 및 예안-영양군 청기간 도로개설 등 지방도사업 13개소에 67억원, 풍남교 가설공사를 비롯한 안동시 자체사업 15개소 89억원이 각각 투입되면서 연계도로망 구축 사업도 활기를 띨 것으로 추정된다.

개통이 되는 구간도 있다. 금년말 송현오거리에서 영주까지 국도5호선이 4차로로 완전 개통이 되며, 남선면 이천리에서 정상동-수상동검문소(대구통로-국도5호선)간 국도대체우회도로도 개통이 된다. 이같이 순차적으로 추진중인 도로망이 열리면서 도청이전 대비와 시내의 교통 혼잡 해소 및 관광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안동시는 기대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안동시, 지방도, 국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