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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당뇨 합병증 예방사업 실시
3월에서 12월까지 실시
이장학 기자 | 입력 : 2014/03/03 [22:31]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3월에서 12월까지 당뇨 합병증 예방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당뇨 합병증 예방사업은 당뇨 환자의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과 질환 예방을 위해서다. 또한 합병증 예방검진 대상자는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신청에 순서에 따라 선착순 600여명으로 검진이 진행된다. 그리고 검사는 안과검사(안저검사)와 소변검사(미세단백뇨검사)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아울러 안저 검사는 보건소와 협약 체결한 영덕 경대안과 의원에서, 미세 단백뇨 검사는 환자 본인이 직접 보건소나 보건진료소에 방문해 소변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당뇨 합병증의 대표적인 증세로는 당뇨병성 망막증, 관상동맥 질병, 당뇨병 신경장애 등이 있다.
그리고 이들 질환은 지속적인 정기검진을 통해 예방관리 해야하고, 당뇨병으로 1년 이상 투약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심뇌혈관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조기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영덕군 보건소 관계자는 “당뇨병은 초기부터 철저한 혈당 조절이 필요하고, 검사결과 이상 소견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당뇨 합병증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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