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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추석 명절 성수품 집중 단속

음식으로 장난치는 업자들 강력한 처벌 원칙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8/27 [18:57]

추석 명절 성수품 집중 단속

음식으로 장난치는 업자들 강력한 처벌 원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8/27 [18:57]

추석이 다가오면서 명절 성수품등에 대한 각 기관들의 단속이 강화된다.

대구 동구청은 28일부터 9월 3일까지 관내 식품위생업소 133개소에 대해 특별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성수식품 제조업소 및 판매업소와 동대구역·고속터미널 등 관문주변 업소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을 펼칠 예정이며, 강화된 식품위생관리 규정에 의거 위해를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다.

또, 관내 식품접객업소 90개소에 대하여는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식중독 등 식품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며, 개인서비스 요금을 안정적으로 지도해 동구의 친절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친절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식품제조 및 판매업소 43개소에 대하여는 안전한 식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제품의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과 원료 등의 부적합 제품의 제조·판매 행위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도 26일부터 5일간 양곡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양곡의 부정유통 단속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는 양곡의 유통질서 확립과 수입산 양곡의 국산화 둔갑 방지 양곡표시제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하고 지도할 예정으로, 위반업소는 시장유통 질서를 위해 즉각적인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선주 영천시 농축산과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먹거리와 정확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집중 점검하여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농산물 거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경북도는 각 시군과 공조해 부정식품 및 과일,제수용품 등에 관한 생활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식약처와 농수산물품질관리원 등에서도 제수용품 등에 대한 단속을 펼치거나 이미 실시했다.이들 기관들은 단속에서 작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검찰 고발까지 검토하는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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