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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으로 자리를 옮긴 권영길 부군수가 군정 보고를 마치고 직원 및 주민들과의 친화에 나서고 있다. 이 과정에서도 그는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 벌써부터 훈훈한 청사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권 부군수는 얼마전까지 군정에 관한 업무보고를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현안 해결을 위한 공부해왔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강행군을 이어온 그는 직원들에게 적극성과 창조성을 강조하면서 역동적 군정 활동을 당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현장을 직접 챙기며 지역 곳곳의 현안 문제들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15일부터 지역 주요 읍면을 방문해 업무 파악 및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 등을 가졌던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직원들과의 스킨쉽을 겸한 활동으로 특유의 친화력도 과시하고 있다. 24일에는 성주군청공무원 직장협의회(회장 배재억)과 봄철 산불조심(예방)캠페인 및 자연정화 활동을 함께 했다.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는 산불예방 캠페인 기간으로, 직장협의회에서 예정한 월항면 선석산 일원 자연정화 활동에 직원들과 함께 한 것. 권 부군수는 직원들과 함께 선석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산불예방과 산림보전에 대한 경각심을 당부하는 한편, 직원들에게도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올 봄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산불예방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그는 경북도에 근무할 당시에도 특유의 친화력과 융통성을 발휘하면서도 원칙과 유연성을 동시에 활용해 지혜롭게 업무를 추진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현장을 찾는 일에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고령군 부군수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그의 업무 스타일과 친화력은 군정업무에도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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