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현역의원은 이 의원이 처음이다. 이 의원은 이날 “젊고, 유능하고, 열정적인 후보자가 충분히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당협위원장직 사퇴와 함께 후임자를 물색하도록 당에 요구했다”면서 자신은 경제 혁신과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 환경이나 내부 구조상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정치권은 물론이고 국민 모두가 다 함께 경제위기를 타파하고 미래의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구 수성(갑)이 지역구로 4선의 중진인 이 의원은 “우리는 이대로 가면 정말로 후회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다면서 정치권은 물론 국민 모두가 다 함께 경제위기를 타파하고 미래의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힘을 모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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