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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총선출마자 후원금 대구에서 여야 1위

민주당 김부겸, 새누리당 유승민 3억원 이상 선두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8/14 [15:58]

총선출마자 후원금 대구에서 여야 1위

민주당 김부겸, 새누리당 유승민 3억원 이상 선두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8/14 [15:58]

‘4·11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의원과 후보자들은 후원금 상위 10걸에 대거 이름을 올려 여당 내 권력 움직임을 후원금으로 나타냈다.

중앙선관위원회가 14일 공개한 '4·11 총선' 출마자 후원금 모금 현황에 따르면 여야를 합해 대구 수성갑에 출마했던 통합민주당 김부겸 전 의원이 3억2827만 원을 모금 전체 1위를 차지했고 새누리당 의원으로선 유승민 의원(대구 동을)이 3억264만 원의 후원금을 모아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박근혜 대통령 경선후보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맡은 최경환 의원(경산·청도)이 2억9832만 원을 모아 상위권에 포진, 친박 측근으로 분류되는 대구경북의 두 의원이 후원금을 기준으로 ‘실세’임을 과시했다.

또 친박인 서상기 의원(대구 북을)이 2억2283만 원으로 상위권이었지만 그동안 친이로 분류되다 최근 중립 또는 ‘월박’으로 분류되는 이한구 원내대표는 1억2859만 원을 모금하는데 그쳤다.

대구 서구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후 서울로 지역구를 옮겼던 홍사덕 박 후보 선대위원장은 2억6821만 원의 후원금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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